시립도서관 웅진관은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간 문화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얘들아 ▲종이랑 놀자 ▲교과서 속 논술 ▲영어인형극 등을 연달아 개강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웅진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종이 접기활동을 통한 두뇌 향상과 정서적인 발달 도모를 위한 ▲얘들아 ▲종이랑 놀자 등을 운영한다는 것.
또, 9월 15일에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웅진관 세미나실에서 교과서 속의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읽기로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향상시켜주는 ▲교과서 속 논술을 운영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7일에는 오후 7시부터 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유아, 초등학생, 학부모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극단 조이아이가 펼치는 전래동화 '해님 달님'을 각색한 ▲영어 인형극 '별이 된 오누이'가 열린다.
이번 야간문화 프로그램인 ▲예들아 ▲종이랑 놀자 ▲교과서 속 논술 등은 8월 12일에, ▲영어인형극은 오는 9월 22일에 각각 전화(☎041-840-2468) 및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웅진관(☎041-840-246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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