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사육농가 가려운 등 긁어주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흑염소사육농가 가려운 등 긁어주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친환경 흑염소 생산 시범사업농가 새끼 20두 분만

^^^▲ '흑염소 사육'^^^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총사업비 5,000만원(국비2,500, 시비2,500)을 들여 추진한 친환경 흑염소 생산 시범사업이 사업대상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시범사업은 산지(山地)를 활용한 조사료 생산과 친환경적인 흑염소 사육을 통한 고품질 안전 축산물 생산을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흑염소 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농후 사료비가 절감되는 등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흑염소 사육농가는 사료비 인상, 판로 불확실, 후계세대 미비와 미래에 대한 사업 불투명으로 시설 보수 및 종축 개량에 과감히 투자를 못하는 실정이다.

사업 대상농가로 선정된 박충순(67세, 선장면 군덕리)농가는 방목장 내부에 목책을 설치하여 균일한 식생유지와 함께 흑염소 관리의 편의성이 향상되었으며, 흑염소 개량을 목적으로 구입한 우량종축(♀30두, ♂3두)흑염소가 새끼 20두를 분만하여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했던 농가에 모처럼 웃음꽃을 안겨주었다.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생균 제를 급여함으로써 내병성이 강화되고 사료효율 개선 및 소화율 향상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쾌적한 사육환경개선으로 흑염소와 농가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