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테크, 아펠로아사에 Neu2000 기술이전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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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테크, 아펠로아사에 Neu2000 기술이전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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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로아 유럽 및 일본 비롯한 전세계 원료의약품 생산공급

㈜뉴로테크파마의 신약개발 자회사인 ㈜뉴로테크는 중국 아펠로아(Apeloa)사에 뇌졸중, 척수손상, 심근경색, 화상 치료제 신약으로 개발중인 'Neu2000'에 대한 기술이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펠로아는 뉴로테크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약후보불질인 Neu2000, AAD-2004, ND-07의 비임상 및 임상 실험을 위한 원료의약품의 합성공정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협력업체로서, 중국에서 뇌졸중, 화상,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Neu2000의 임상을 진행하고 생산판매하기 위하여 이번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뉴로테크 곽병주 대표이사는 “아펠로아에서 임상제형 개발 및 중국임상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기술료 및 로열티를 지급하는 조건”이라며, “당사의 신약개발을 위한 협력업체로서 신뢰를 쌓아온 아펠로아에서 Neu2000에 대하여 전세계 원료의약품공급과 중국에서의 신약개발 및 판매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이전을 위한 세부내용을 조속히 합의해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계약이 체결되면 Neu2000의 임상진행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로테크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약 1 호 Neu2000은 NMDA수용체 길항작용으로 흥분성 신경독성을 억제하며, 활성산소를 강력하게 제거하는 작용을 동시에 보유하는 약물로서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 Neu2000은 뇌졸중은 물론 척수손상, 심근경색, 화상 동물모델에서도 탁월한 약효가 나타났고, 미국에서 완료한 임상 1상 실험에서 약효대비 탁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이다.

아펠로아(http://www.avilivepharm.com)는 중국의 대기업인 헹디안 (http://www.hengdian.com)그룹의 계열회사로서, 4500명의 직원을 거느린 중견제약회사이다. 아펠로아는 유럽 및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 원료의약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중국내에 제너릭 의약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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