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 현장실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 현장실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토분과 현장 평가단 신서혁신도시 방문 실사

^^^▲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인 대구 동구 신서혁신도시
ⓒ 우영기^^^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인 대구 동구 신서혁신도시에 대한 평가단의 현장실사가 8월 5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1시간동안 실시된다.

정부는 첨단의료복합단지 평가단 60명중 국토계획분과인 15명의 평가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25명의 현장평가단을 구성하여 8월 5일부터 8월6일까지 2개팀(A팀, B팀)으로 나누어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신청한 10개 지역에 대한 현장실사를 하게 되며, 대구경북은 B팀에 속해 8월 5일 현장실사를 받게 된다.

·A팀 : 대전신동(8. 5)→ 광주진곡(8. 5) → 충북오송(8. 6) → 충남아산(8. 6) → 인천송도(8. 6)

·B팀 : 경남양산(8. 5) → 대구 신서혁신도시(8. 5, 18:00~19:00) → 원주기업도시(8. 6) → 경기광교(8. 6) → 서울마곡(8. 6)

평가단은 현장실사를 통해 6월16일 정부에 제출한 자료와 현장상태의 상위성을 점검하며, 본 평가를 위한 확인절차의 성격을 가진다. 평가단은 토지이용현황, 입지계획, 교통접근성 등 현장 부지상황을 정밀하게 살펴볼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의 현장실사 지침에는 행사장 내 환영현수막 및 전시 홍보물 설치가 금지되며 언론사 기자 및 지역주민들의 접근을 금지하고 있으며 지자체관계자도 담당 실.국장.과장등 6인 이내로 제한되어 있다

대구시는 현장실사에 대비하여 도로변 꽃길 조성, 의자설치 등 현장정비, 2개의 조망점 설치, 현황판 설치대를 준비하고, 정부의 현장 실사 지침에 따라 평가단 주변 30M이내 언론사 기자 및 지역주민들의 접근금지라인을 설치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혁신도시내 첨복단지 부지가 산·학·연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최고의 정주공간이며, 이미 토지보상 완료로 연내 설계·착공을 통해 2011년 완공으로 정부계획보다 1년 정도 빠른 첨복단지 완공 가능성을 강조할 계획이며, 당일 설명에 대비 점검회의와 예행연습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해 나갈 예정이다.

정부는 8일까지의 평가과정을 거쳐 10일경 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입지를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두고 경합을 벌이고 있는 후보지는 ▲서울 마곡 ▲인천 송도 ▲경기 수원 ▲강원 원주 ▲충남 아산 ▲충북 오송 ▲대전 대덕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양산 ▲광주 전남 등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