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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해, 인터넷 쇼핑 시 현금처럼 구매할 수 있는 신용카드가 등장했다.
전자지불(PG) 선도업체 ‘㈜이니시스’ (www.inicis.com, 대표 김중태)는 지난 3일 ‘하나은행’ (www.hanabank.com 은행장 김정태)과 금융마켓 서비스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하나 이니포인트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하나 이니포인트 카드'는 온라인 쇼핑 특화 신용카드로 이니시스 8만여 가맹점을 통한 인터넷 쇼핑 부문과 마트, 편의점, 외식, 영화 등 5개 부문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7% (1회 최고 5,0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등 월간 최고 25,000 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예스24, AK 면세점, LG 패션 등 이니시스 8만여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이니시스는 이니포인트 홈페이지(www.inipoint.co.kr)도 오픈 했다. 이용자들은 해당 사이트 방문을 통해 자신의 카드 포인트를 조회 할 수 있고, 이니시스의 PG를 사용하는 가맹점을 업종별로 다양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쇼핑몰 기획전 및 이벤트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카드 출시로, 소비자들은 적립된 포인트를 통해 저렴하게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니시스 가맹업체들은 신규고객으로 인한 매출증대 및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니시스는 하나은행과의 이번 제휴로 차별화된 금융마켓 서비스 지원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기존 제휴업무를 넘어 제휴사의 모든 네트워크로까지 범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니시스 김중태 대표이사는 “이번 카드 출시는 전자지불 분야 1위 업체라는 강점을 살려 소비자 및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윈윈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결제고객 및 가맹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 출시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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