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그린 내세운 '울트라코리아' 국내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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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그린 내세운 '울트라코리아' 국내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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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주방세척용품 등 연 1억개 판매

안전(Safe)와 그린(green) 슬로건을 내세워 주방세척용품, 바디용품, 샴푸 등을 연간 미국내 1억개 이상 판매하고 있는 대표적 친환경적 기업 美 울트라인터내셔널 한국투자 법인 (주)울트라코리아가 국내에 진출했다.

울트라인터내셔널은 1987년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로 주방세척용품, 바디용품, 샴푸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울트라인터내셔널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우수성은 “safe & green 슬로건에서도 알 수있듯 인체에 매우 안정적 제품이 주력이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입소문에서부터 시작돼 지금은 전세계 1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 회사의 특이한 점은 한번도 미국을 제외 전세계에 제품광고를 한 적도 , 직, 간접 수출해 제품을 홍보한 적도 없음에도 전세계 매니아들이 자연스럽게 늘어나 점점 제품 수요층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과연 이런 소문이 어떤 루트로 전세계 퍼져 나가게 됐을까?

바로 , 생산자 (제조자) 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파워네트워크 방식이다. 지금은 전세계 시장이 온라인 이란 인터넷에 연결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고, 살 수 있는 안방사장이 된 것에 주목한 것이다.

바로 집앞 슈퍼에서 물건을 살수 있고, 마음에 안들면 바로 환불 또는 취소도 할 수 있는 오프라인(off line)과 결합해 장점만 모아 파워네트워크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접근 한 것이 주효했다 할 수 있다.

가령, 물건을 주문한후 카드 물건이 도착 전에도 마음이 변해 취소하고 싶다면 아무런 사유나 이유를 대지 않아도 바로 취소가 가능한 소비자 중심 마켓팅인 것이다.

물론 제품사용 중 소비자의 일방적 변심에도 물건을 되돌려 받기전 취소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소비자를 위한 철저한 소비자 중심 정신이 제품의 우수성을 더욱 빛나게 하여, 소비자에서 소비자로 연결된 믿음의 끈이 전세계 소비자들을 묶어 놓은 믿음과 신뢰의 끈이 된 것이다.

울트라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동남아 제품 매니아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제품을 전달하고자 한국을 축으로 동남아 물류기지 삼고자 직접 진출하게 됐다”고 국내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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