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명품하천 만들기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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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명품하천 만들기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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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TF팀 현장 확인 및 의견 수렴

^^^▲ '온천천 명품하천 만들기'31일 08시 출근 전 시간을 이용 온천천 현장에서 개최, 온양관광호텔에서 곡교천까지 도보로 1.7㎞ 현장을 확인하면서 각 분야별 의견을 수렴했다.^^^
아산시는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온천천 복개하천을 명품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청계천+20 프로젝트"사업을 신청 금년 4월 대상지로 선정하고 환경부와 아산시간 협약서를 체결 국비 500여억 원을 확보한 상태다.

지난 6월 24일 온천천 생태복원 기본구상 설계를 위한 현상 공모를 10월에 작품을 제출받아 가장 우수한 기본구상(안)을 선정 실시설계 후 공사를 착공 2012년 준공 할 계획이다.

시는 온천천의 생태복원, 디자인 구상, 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된 전국 제일의 명품하천을 만들기 위해 김순철 도로과장을 팀장으로 관련부서 및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하여 가동 중에 있다.

TF팀 실무협의회는 휴가철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하여 31일 08시 출근 전 시간을 이용 온천천 현장에서 개최, 온양관광호텔에서 곡교천까지 도보로 1.7㎞ 현장을 확인하면서 각 분야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렴된 의견은 현재 기본구상 설계를 하고 있는 현상공모 등록 업체에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 국내외 명품하천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온천천에 접목 시킬 계획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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