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최근 현장 적응력이 뛰어난 인재를 선호함에 따라 면접의 비중이 높아져가고 있는 취업상황을 고려할 때 이번 모의면접센터 개소식은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연 총장 및 보직교수, 교수면접위원, 학과대표, 동아리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할 이날 개소식에서는 셀프무인자동면접기의 시연이 있을 예정이다.
모의면접센터는 186.9㎡에 면접대기실, 모의면접실, 면접분석실, 셀프면접실, 상담실, 클리닉구축실 등 6개실이 갖춰져 있고, 셀프무인자동면접기 및 모의면접장비와 면접분석장비 등도 구축되어 있다.
김동익 학생종합인력개발센터장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취업준비생들의 면접 컨설팅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에 모의면접센터를 개소함에 따라 학생들에게 취업면접에 대한 자신감과 모의면접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취업률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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