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신정중학교 '사랑의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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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신정중학교 '사랑의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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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농구단 아산휠스파워농구

^^^▲ '온양신정중학교 사랑의 저금통'지난 7월 17일 온양신정중학교 30개 반 1000여명의 전교학생이 참여하여 월 1회씩 총 3회에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지난 7월 17일(금) 또 한 번의 뜻 깊은 후원금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후원금을 전달한 곳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온양신정중학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사랑의 저금통 후원 연계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온양신정중학교 30개 반 1000여명의 전교학생이 참여하여 월 1회씩 총 3회에 걸쳐 후원금전달이 진행되었고, 행사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 70여만 원은 충청남도에서 하나뿐인 휠체어농구단 아산휠스파워농구단 지정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학생들을 대표해 후원금을 전달한 온양신정중학교 문귀자 특수교사는 “이번 후원행사가 장애인식개선캠페인과 함께 진행되어 더 의미 있고 뜻 깊은 행사가 되었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주위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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