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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삽교호 함상공원'^^^ | ||
㈜삽교호 함상공원은 설립당시 총 출자주식 41억 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자본이 함께 제3섹터 방식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함상공원은 당진의 관문인 삽교호관광지에 위치해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과 더불어 수도권 관광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현재까지 189만46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추억을 만들고 당진을 알리는 주역을 자처해 왔다.
그러나 점차 관람객들의 감소추세에 접어들면서 지역에서는 함상공원의 활성화를 요구하는 여론이 대두되었다. △ 첫해인 2002년 입장객수는 35만6000명에서 △ 2003년 36만9000명 △ 2004년 28만1000명 △ 2005년 25만6000명 △ 2006년 24만9000명 △ 2007년 20만4000명 △ 2008년 17만7000명이 다녀갔다.
입장료 등의 매출액은 그동안 총 79억80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 순이익도 4억55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군은 주식회사 형태의 함상공원을 지방공기업으로 전환을 계획하고 타당성 평가용역과 주식가치 평가용역 등을 진행하는 한편, 오는 27일에는 신평면사무소에서 주민공청회를 열고 관심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군은 함상공원의 지방공기업 전환을 계기로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모색해 당진관광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공사가 진행 중인 ‘삽교호친수공간조성사업’과 해양테마과학관, 삽교호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등이 삽교호관광지의 제2의 도약을 이끌어갈 대단위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 또 다른 변신을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 군은 지방공기업 설립 심의와 관련 조례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빠르면 올해 안으로 지방공기업으로 전환,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함상공원의 조성사업은 최초 1998년 충남도의 공원조성 정책입안과 발표에 따라 당진군을 비롯한 도내 6개시 군에서 신청하였고, 이듬해 4월 당진군 삽교호관광지로 확정되었다. 이에 2000년 9월 전장 100m의 상륙함을 거치하고, 이어 10월에는 119m의 구축함을 들여 놓았으며, 부대건물 등을 조성해 2002년 4월에 개관했다.
현재 전투식량 등을 판매하는 전투식당과 함상카페, 나무곤충만들기, 목공예체험장 등이 운영되고 있어 체험 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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