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뮤직페스티벌 교화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교도소,뮤직페스티벌 교화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정행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

대전교도소(소장 김태규)는 21일 소내 대강당에서 수용자를 대상으로 대전 쏠리스트 앙상블을 초청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뮤직 페스티벌'공연을 실시했다.

교화공연은 수용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음악을 듣고 느낌으로서 새로운 음악세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음악을 통하여 내면의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시각을 열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법무부의 "사회 · 문화적 교정프로그램의 적극 확대"라는 취지에 부응하여 준비하게 된 이 교화공연은, 일부 특정 계층의 특권인 것처럼 유지되던 ‘문화’와 ‘예술’이라는 개념을 대중속으로 전달하고 교정행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의 의미가 있다.

대전교도소는 앞으로도 멀티미디어 창작교실, 역할극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하여 수용자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