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김은 22개 양식장(총면적3,713ha)에서 양식 되고 있어 서해안 최대 생산지다.
이번 단속에는 농림수산식품부와 충남도, 해경, 수협, 김 생산자 단체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중점단속은 무면허, 어장이탈, 무기산사용, 한정면허어업 위반행위 등 4대 위반 행위에 대해 중점 단속을 펼친다.
군은 오는 9월 말까지 김 양식 어업권자 간담회 개최 및 김 양식어업인 교육, 캠페인 전개 계도위주로 홍보 후 시․군 교차단속 등 강력한 단속에 돌입 먹 거리 안전에 나선다고 밝히고 있다.
군은 이번 게도 및 집중단속을 통해 김 양식 시설의 적정한 시설로 충남 생산량의 93%를 차지하는 서천 김의 품질을 향상하여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천 김의 위상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불법 김 양식 시설을 근절키 위해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어업인들에게 불법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천바다 서천김 “미작, 미고” 브랜드를 개발, 특허 등록해 서천 김 공동상표 사용조례를 제정 운영 중에 있으며, 서면 월리에 김 가공 특화단지를 조성 중에 있으며, 장항의 가공 처리 시설에서는 헵셉(HACCP)인증을 취득하여 명품 김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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