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감찰기간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로, 시 본청을 비롯 직속기관, 사업소, 읍ㆍ면ㆍ동 공직자를 대상으로 감찰활동을 벌인다는 것.
이는 휴가철을 맞아 들뜬 공직분위기가 우려됨에 따라 행정의 누수를 막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행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의도다.
주요 감찰내용으로는 무단이석, 허위출장, 당직 등 복무규정 준수여부와 민원사무처리 소홀, 불친절, 공무원행동강령 이행여부 등을 중점 살필 예정이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감찰 결과, 적발되는 공무원을 엄중문책하고 인사에 반영하는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