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콤, 2009 회계연도 및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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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콤, 2009 회계연도 및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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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연도 총매출 13억 1700만 달

통합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전문업체 쓰리콤(지사장: 오재진, www.3com.co.kr)은 2009년 5월 29일 마감된 2009 회계연도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회계연도 총매출 역시 전년에 비해 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쓰리콤의 2009 회계연도 총매출은 13억 1700만 달러로 2008년 12억 9490만 달러보다 1.7% 증가했다. 비일반회계(Non-GAAP, Non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기준 순이익 역시 전년의 9490만 달러보다 증가한 1억 767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09 회계연도 4분기에 쓰리콤의 매출은 2억 9510만 달러로 2008 회계연도의 3억 2130만 달러에 비해 8.2% 감소했다. 그러나 비일반회계 기준 순이익은 전년 동기 3560만 달러에서 372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10센트의 주당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쓰리콤은 이번 회계연도에 운영분야에서 2억 805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게 됐으며 그중 8410만 달러는 4분기에 확보한 금액이다. 따라서 2009년 5월 29일 기준 쓰리콤의 현금 및 단기 투자 자산은 6억 4420만 달러다.

밥 마오(Bob Mao) 쓰리콤 CEO는 “쓰리콤은 4분기를 포함한 2009 회계연도 전체를 우수한 실적으로 마무리했다”며 “특히 명확하며 유기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과 영업 마진 개선, 그리고 운영분야에서의 긍정적 현금 생성이라는 주요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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