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교통신호 연동화 용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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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교통신호 연동화 용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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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온양대로 비보호 좌회

^^^▲ '교통신호 연동화 용역사업'^^^
아산시는 온양도심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하여 금년 2월 26일 도로교통공단과 계약을 체결한 후 온양대로, 번영로, 충무로 등 온양도심 교통신호 연동화 용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통신호 연동화 용역사업의 핵심은 온양대로 5개 교차로(온양여고입구삼거리, 송악사거리, 온천초교입구사거리, 온고사거리, 온천제일교회삼거리)에 대한 비보호 좌회전 신호체계 도입이다.

정부에서는 올해 불합리한 교통규제와 국제표준과 다른 신호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경찰청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합동 T/F팀을 구성하여 6개 개선과제(1.직진우선의 신호원칙 확립 2.좌회전 처리방식 개선 3.적색신호에 우회전 제한 4.신호운영 탄력화 및 교통안전표지 확충․정비 5.도로운영 합리화 6.보행자 및 자전거 안전 강화)를 선정하고“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는 정부정책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온양대로 비보호좌회전 신호체계 도입을 위해 기존의 노후 교통신호기 보수를 완료하였으며, 비보호좌회전을 도입하는 5개 교차로에 현수막 게시 등 신호체계 개편에 따른 운전자 혼선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온양대로 비보호좌회전 신호체계 도입”등 교통신호 연동화사업으로 차량지체를 약 50% 개선하여 온양도심 차량소통을 원활히 함은 물론 도시대기환경을 보존하고 유류소비를 감소시켜 에너지절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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