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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 ||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오는 10월로 예정된 경남 양산 재선거에 출마할 결심을 굳힌 것으로 15일 낮 부산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양산 재선거 출마를 통한 원내 재진입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제가 홀몸이면 그렇게 하겠지만 당 지도부 문제 등 당내에 복잡한 문제가 있어서 적절한 시기에 결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거법이 묘하게 돼 있어서 아직은 양산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라면서 양산 출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양산 출마가 이명박 대통령 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결구도를 형성할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박 대표는 "한 분은 서거했는데 그런 대결이 되겠느냐"면서 "그런 구도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현실성도 크지 않은 것 같다"고 반박했다.
박 대표는 이와 함께 양산 출마시 '낙하산 공천론'에 휩싸일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제가 부산지검에 3차례나 근무했는데 당시에는 양산도 부산지검 담당이었고, 부산에 있었지만 양산까지 관장했던 군수사령부에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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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박무소속 유재명^^^ | ||
그는 "한나라당이 (나를) 공천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지난 4월 국회의원 재선거 등에서의 (한나라당 공천을) 볼 때 정상적인 시스템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 연구원은 지난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복당을 신청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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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양수 국회의장 비서실장^^^ | ||
김 실장은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하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각오인데 안 믿어주는 분위기가 있어 지난 주말 의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며 "지난 총선처럼 한나라당 공천만 바라보는 일은 없고, 정치인생을 총결산한다는 각오로 이번에 끝장을 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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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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