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 공주역사 관련,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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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공주역사 관련,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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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 의원, 15일 오전 제123회

^^^▲ ▲윤구병 의원 5분 발언 ^^^
공주시의회 윤구병 의원은 최근 일부 지자체간에 불거진 호남고속철도 공주역사 위치 및 명칭변경 주장에 대해 "현실성이 뒤떨어지는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책사업을 지연시키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윤 의원 15일, 오전 11시 제123회 공주시의회 정례회 마지막 날 5분 발언을 통해 호남고속철도 공주역사와 관련, 논산시의 주장에 대해 "공주역사는 공주시민들이 하나되어 노력한 결실로 얻어낸 귀중한 자산인 만큼 헛된 시간을 낭비하는 소모전은 말끔히 종식돼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 ▲윤구병 의원 5분 발언 ^^^^^^
윤 의원은 또, "국책사업인 호남고속철도 사업은 인근 자치단체간에 힘을 합쳐야만 충남이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공주시를 비롯 논산시, 부여군이 화합하면서 함께 참여하는 역세권 개발을 통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민주적이고 건설적인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윤 의원은 "내 자식이 귀여우면 남의 자식도 귀중하다는 점을 거울삼아 서로가 상대방의 영역을 존중하면서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으로 힘찬 미래를 기약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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