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메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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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메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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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재생의학병원 구축

줄기세포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 www.rnl.co.kr)는 양산에 소재하는 베데스다삼성병원을 세계적 재생의학전문병원으로 구축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겸 베데스다삼성병원이사장인 라정찬대표는 7월 13일 실시한 베데스다삼성병원의 비전선포식에서 “베데스다삼성병원은 성체줄기세포로 노인성질환과 난치병환자에게 재생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재활의학과를 신설하여 명실상부한 전문재생의학병원으로 육성하겠다. 또한, 알앤엘바이오와 협력하여 일본 및 중국 환자의 유치등 해외메디칼투어사업의 허브로 삼겠다” 고 밝혔다.

라정찬 대표는 “성체줄기세포기술을 이용한 재생의학사업은 중국, 일본등 전세계로 확대해 나가야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국내허가를 조속히 획득하여 베데스다삼성병원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베데스다삼성병원 수익금중 일부로서 사회복지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장학사업을 추진할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달 3~4일 실시될 유상증자 청약과 관련하여 우리사주 몫으로 미리 배정된 72만1420주중 99%이상 청약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기존 알앤엘바이오의 우리사주청약율은 3~4%대로 상당히 저조하였으나 금번 유상증자에서 거의 100%에 가까운 청약율을 보인 것은 향후 성장가능성과 가시적인 성과에 대한 반증이라고 볼수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6월1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57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유상증자를 결정하였을때 7천원대 초반의 주가는 권리락을 하였음에도 거의 하락하지 않은 것과 향후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의 성과에 대한 확신으로 우리사주청약율이 거의 100%를 이룬 것이라고 사내에서 평가된 결과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1주당 발행가액은 3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7월 29일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주주에 대하여 소유주식 1주당 0.18812397주의 비율로 배정하기로 했다. 신주청약일은 8월 3~4일이며, 신주교부일은 8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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