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중심시가지에 공용주차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 중심시가지에 공용주차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억 원 투입, 2년여 방치된 건

^^^▲ '원도심 주차장 조성사업'당진군이 군청옆에 2년여 동안 방치된 건물을 매입 공용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있다.^^^
충남 당진군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시장오거리 중앙공영주차장 준공에 이어 중심시가지 구 서울정형외과 자리에 원도심 주차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주차장은 총사업비 25억 2100만원을 투입해 현재 2년간 방치되어 있는 건물과 대지 1044㎡를 구입해 지난 5월부터 철거공사를 진행 34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주차장은 이르면 다음 주 초부터 주민들에게 임시 공개되고 일별, 월별 주차대수 등을 산정해 운영주체를 공모, 유로화주차장으로 나설 계획이다.

현재 당진군청 주변의 원도심은 주차시설의 부족과 휴게․편의 시설의 미흡, 군청의 이전계획과 대형마트의 개점 등의 요인으로 상권중심이 주변지역으로 이동해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어 왔었다.

이에 군은 이 지역에 대한 활성화 방안 용역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주차장 및 특화거리 조성, 전통시장 상품권 발매 등 방안 모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