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NH농협은행과 금고 약정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교육청, NH농협은행과 금고 약정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NH농협은행과 금고 약정 체결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차기 교육청 금고로 지정된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오승철)와 19일 금고 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약정에 따라 NH농협은행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인천시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와 기금회계 등 모든 자금을 운영·관리하게 된다.

또한 세입·세출금 출납 및 보관, 운용자금의 예치·관리 등 교육금고 업무 전반을 맡는다.

시교육청은 약정에 따른 협력사업비로 매년 7억 5천만 원, 4년간 총 3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새로운 금고 약정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가능해졌다”며 “인천교육 발전을 위한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