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스토리, 투자경력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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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방송 최초로 증권 전문가 방

억대 연봉의 고소득 전문직인 증권방송 전문가가 되는 길이 열렸다. 증권교육 전문기업인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는 13일 국내 증권방송 사상 최초로 증권 전문가 방송 강사를 공채로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소득 전문직으로 알려진 증권방송 강사는 그 동안 공식적인 등용문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스탁스토리에서 국내 최초로 증권방송 전문가 공채를 시행함으로써 증권방송 강사는 앞으로 더욱 각광받는 억대 연봉의 전문직으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스탁스토리는 최근 사이트 회원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신규강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공채를 결정했다.

스탁스토리 강사 공채 지원자격은 주식투자 경력 5년 이상, 증권업계(투자자문 포함) 3년 이상 종사자, 주식수익률대회 입상자 등이다. 세 가지 조건 중 한 가지만 만족하면 된다. 모집전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3차 무료방송을 통한 시장대응 능력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스탁스토리 김정우 부장은 “증권방송 강사는 자신만의 노하우와 매매기법을 통해 투자자들이 수익을 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직업”이라며 “역량을 인정 받으면 곧바로 그에 합당한 대우와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재야고수’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탁스토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증권교육 전문사이트로 개인투자자들에게 증권 및 선물에 관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과 증권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증권방송의 꽃’이라고 불리는 증권방송 강사는 수많은 실전 경험으로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매매기법을 확립한 증권 전문가로서, 이 같은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한다. 방송은 보통 장중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 종목 제시 및 상담이 주를 이룬다.

증권방송 강사는 증권사에 소속된 일반 애널리스트들보다 ‘선명한’ 투자 의견을 제시한다. 애널리스트들은 자신의 의견을 투자자들에게 전달하는데 신중한 반면, 증권방송 강사는 상대적으로 명확하게 종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투자자들에게 전달하고 곧바로 수익률로 평가 받는다. 강사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기업분석능력을 제대로 평가 받으면서 능력에 따라 억대 연봉도 받을 수 있다.

스탁스토리 증권 전문가 방송강사 공채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 접수로 이루어지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본사에 문의하면 된다.(031-45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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