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양주시]](/news/photo/202511/672444_631095_60.jpg)
[뉴스타운/문양휘 대기자] 경기 양주시가 2026년 청년센터 이전과 확대 운영을 앞두고 새 보금자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양주시 청년센터 이전 기념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공모 기간은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총 14일간이며, 공모전은 새롭게 변화하는 청년센터의 비전과 가치를 명확히 담아낼 수 있는 명칭을 시민 의견으로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센터를 대표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명칭(12자 이내)을 작성해 제출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심사 결과 최우수 제안자에게 30만 원, 우수 20만 원, 장려 10만 원 등 총 60만 원 상당의 양주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2026년 새 공간에서 다시 태어날 청년센터의 이름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자 한다”며 “청년과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명칭이 다양하게 제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명칭을 향후 청년센터 운영과 홍보 전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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