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복지 방향 논의…평택시 협의체 워크숍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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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복지 방향 논의…평택시 협의체 워크숍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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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복지 실현 위한 분과 협력 및 계획 공유 진행
평택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워크숍 진행 모습. /평택시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는 지난 7일, 8일 양일간 ‘평택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워크숍’을 열고 지역 복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복지 관련 기관·단체·시민대표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보장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요 일정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방향 공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예비 논의 △분과별 협력 방안 논의 △AI 시대 사회복지 방향성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복지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영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택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더 따뜻한 평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추진, 민관 협력사업 발굴,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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