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양주 별내, 고양 삼송, 김포 한강 등 수도권 북부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 지역의 개발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5월, 국토해양부가 2002년 확정한 ‘2020년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을 변경, 수도권 개발 중심축을 기존의 경부축에서 벗어나 서•남부와 동•북부로 옮기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상대적으로 개발이 뒤쳐졌던 수도권 북부지역의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더욱이 취약했던 교통망 개선과 친환경적인 입지가 부각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도권 북부 지역에서 진행되는 도시복합개발, 택지개발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희림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그 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 남양주 별내, 고양 삼송 지역에서 추진되는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희림 기획본부 최은석 상무는 “수도권 북부 신도시 개발 열기에 힘입어 희림의 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들 도시복합개발 프로젝트는 비용이나 범위 측면에서 초대형에 해당하기 때문에 희림의 성장동력은 무궁무진하다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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