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미래지향 도로정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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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미래지향 도로정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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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1조4484억 원 투입

^^^▲ '도로정비기본계획'^^^
충남 당진군이 장래의 도시형성과 주변여건 등을 분석해 장기적 도로정비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이는 당진군의 미래 도시구조를 선도하고 교통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도로체계를 확립함은 물론 관리체계를 정비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고 밝혔다.

도로정비기본계획은 단계별 시행계획으로 마련, 총사업비는 1조6724억 원의 사업비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하였으며 △ 1단계 2010년까지 582억 원, △ 2단계 1015년까지 1658억 원, △ 3단계 2025년까지 1조4484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계획은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 등 국가계획 및 충남도 도로정비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주요간선도로에 대한 정비계획으로 노선을 살펴보면 △ 당진-면천간 군도1호선 확포장과 △송악-송산간 군도5호선 확포장, △ 군도20호 확장 및 연장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당진읍 우회도로 신설과 삽교호 해안관광도로 신설,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신설, 신평 거산-송악 고대간 국도40호 연계노선 신설 등 순환도로망 형태로 계획에 반영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정비 기본계획은 고속도로 개통 및 대형산업단지 개발로 급변하는 당진군을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수립하고 있으며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최대한 국도 비를 확보하여 도로개설 시기를 앞당겨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군 도로현황은 고속도로 2개 노선과 국도 3개 노선, 지방도 7개 노선, 군도 17개 노선, 농어촌도로 181개 노선이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광역간선도로는 당진-천안간 고속도로와 당진-대산간 고속도로가 있으며, 가곡-석문~대산간 국도38호가 공사 중이고, 덕산~고덕~합덕구간 지방도622호가 국도40호로 승격되었으며, 합덕~우강간 국지도 70호가 공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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