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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찬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2009년은 미국 휴대폰결제와 국가간 휴대폰결제(IPN), 온라인게임 등 그동안 준비해 온 신규사업들이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첫선을 보이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하반기 성공적인 서비스 런칭과 보다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IT강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청계산 정상에서 열린 비빔밥 만들기 이벤트. 팀별로 준비해 온 재료를 바탕으로 단체 비빔밥을 만들어 다함께 나누어 먹는 자리였다. 신입사원 장지은 씨는 “입사한지 얼마 안 돼 다른 부서 직원들과 어색했는데 같이 비빔밥을 만들면서 더 친해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날 최병우 경영지원본부장은 “조화를 중시하는 다날의 문화를 직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중 비빔밥 만들기를 준비하게 됐다”며 "각자 능력과 개성을 존중하면서 이를 하나로 모아 새로운 힘을 이끌어 내는 것이 다날의 성장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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