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에너지, 1MW급 염료감응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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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에너지, 1MW급 염료감응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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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 국산화한 전용장비로

태양광에너지 전문기업인 TG에너지는 지난 4월 DMS와 공동개발, 국산화에 성공한 1MW급 염료감응 전용 태양전지 제조설비를 천안공장 내 구축완료하고 시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구축한 제조설비는 300*300 대면적 셀을 포함 다양한 크기의 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최초 개발단계부터 제조 전과정을 인라인화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용설비다.”라고 전하며 “이번 TG에너지의 제조 및 공정기술 등이 모두 막라된 전용 생산라인 구축으로 당사의 뛰어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 받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TG에너지는 차세대 태양전지로 부각되고 있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분야에서 양산장비 국산화를 비롯해, 300*300 대면적 태양전지 제조기술, 3대 재료 대량생산 기술 (염료, Paste, 전해질), 고 내구성 태양전지 제조기술, 고효율, 고내구성 공정기술 및 모듈제작 기술 등 세계적 수준의 선도적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동사는 이번 1MW급 염료감응 태양전지 전용 생산라인 구축을 계기로 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용 염료감응 태양전지 모듈, 이동전화 충전장치, 유리온실, 일체형 LED 광고판 등 등 다양한 응용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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