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삽교호관광지 대규모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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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삽교호관광지 대규모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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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원 투입, 대규모 생활체육

^^^▲ '삽교호관광지 생황체육 및 공원당진군이 삽교호관광지에 올 10월까지 생활체육시설과 편익시설 등을 조성한다.^^^
년 평균 300여만 명이 찾고 있는 당진의 관문 ‘삽교호관광지’가 생활체육 여가의 1번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충남 당진군은 국민관광지로 사랑을 받고 있는 ‘삽교호관광지’에 15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공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총 1만8586㎡ 규모의 생활체육공원은 체육시설과 함께 녹지공원 및 휴식시설 등이 자리 잡을 계획이며, 공사는 올해 쌀사랑음식축제가 열리는 10월 이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설로 △ 1만3736㎡의 체육시설에 배구장과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 5개의 시설과 다목적광장이 자리 잡고, △ 편익시설은 4850㎡의 면적에 3700여본의 조경수와 녹지공원, 파고라 등 17종의 휴식시설, 퍼팅연습용 그린 등이 갖추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이곳에 대한 관광 휴양명소로서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기존 서해대교를 배경으로 한 삽교호관광지 시설과 함상공원, 이에 2만9030㎡의 부지에 체험놀이시설과 해양위락시설 등 41개 시설이 조성되는 ‘삽교호 친수공간’이 더해져 당진군의 해안관광도시로써의 변모는 확연히 들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관계자는 “앞으로 삽교호관광지는 관광시설과 체험시설이 연계된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다수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까지 가미된 종합휴양벨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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