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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23rd 대전팝스오케스트라 정 ⓒ 뉴스타운 서명석^^^ | ||
무더운 여름밤에 상쾌함과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을 관람객들에게 주기 위해 오케스트라의 힘찬 소리로 “피가로의 결혼”중 케루비노의 아리아/피아노 소나타 제15번 Mozart Medley로 음악회를 시작하였다.
진행은 KBS 대전“우리가 여는 세상”의 MC인 서윤다씨가 맞았으며, 대전팝스오케스트라의 지휘는 대전MBC관현악 단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덕영씨가 맞고 있다.
출연에는 Moon River와 Myway를 굵은 목소리로 시원스럽게 부른 바리톤 김성진씨, 알토색소폰의 기대성씨, 가수 송미, 외로운양치기”를 매혹의 선율로 아름답게 관객을 사로잡은 팬플룻의 최기호씨, 가수 써니, 전자바이올린에 박창길, 도진미의 Duet, 트럼팻 김영근, 초련의남, 흐르는 강물처럼을 부른 가수 이화숙씨가 출연하였다.
이번 음악회의 팬플룻 연주자인 최기호씨는 국내에서 최초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고 기쁨을 전하면서 “앞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자연의 소리인 팬플룻을 들려 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전하였으며, “외로운 양치기”를 팬플룻 연주로 들은 많은 관객들은 앵콜을 외치면서 가장 많은 박수로 화답하였으며, 대전시 서구 유천동에 사는 양모씨(49세)는 “정말 듣기 어렵고 아름다운 음악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하였다.
음악회가 끝나고 많은 관객들이 계속적으로 음악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10만원 후원금을 아끼지 않고 후원회원으로 가입하는 모습을 보여 음악회가 성공적이였다고 입을 모아 칭찬을 하였다.
김상돈 대전팝스오케스트라 후원회장은 음악을 함께 연주하고자 하는 분이나 후원회를 통하여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후원회원을 적극 환영한다고 전하면서 늦은밤 좋은 추억이 영원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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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23rd 대전팝스오케스트라 정 ⓒ 뉴스타운 서명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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