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귈로는 프랑스 리옹시 빛축제 전 총괄감독이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조명 전문가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훈장과 기사작위를 받았다.
이로서 광주시는 지난 1966년 11월 천주교 광주대교구 하롤드 헨리 교구장에게 첫 번째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후 외국인 명예시민은 40여년 만에 50명을 돌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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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귈로는 프랑스 리옹시 빛축제 전 총괄감독이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조명 전문가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훈장과 기사작위를 받았다.
이로서 광주시는 지난 1966년 11월 천주교 광주대교구 하롤드 헨리 교구장에게 첫 번째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후 외국인 명예시민은 40여년 만에 50명을 돌파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