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로한’ 필리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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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 ‘로한’ 필리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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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분 유료화 실시

로한’, 필리핀 본격 공략 나선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필리핀 현지 업계 1위 업체인 레벨업사(LEVEL UP, 대표 제인 워커)을 통해 서비스 하고 있는 ‘로한’이 아이템몰을 추가로 오픈하고 현지시각 25일 12시부터 유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한'은 2008년 10월 필리핀 현지 업체 레벨업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단계별 테스트부터 매체 광고, 카페 운영 등 활발한 마케팅으로 인기를 끌어 지난 3월말 공개서비스 첫날 동접자수 1만을 돌파하는 등 현지 게임시장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25일부터 240여개의 아이템 추가된 아이템몰을 공개해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특히, 필리핀 ‘로한’은 ‘겨루기’, ‘복수’ 등 게임 내 전투 요소를 즐기는 지 유저 사이에서 타운공방전, 살생부 시스템 같은 ‘로한’의 PvP(Player vs Player) 시스템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비공개 테스트 이후 누적 가입자수 51만명 돌파, 평균 동접 1만 2천을 기록하는 등 현지 서비스 게임들 중 월등한 성적을 내고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로한’은 오는 8월 1백만 페소(한화 약3천만원)의 상금이 걸린 각 서버별 최고 타운공방전 우승자를 가리는 ‘로한 월드 토너먼트’를 (Rohan World Tournament)를 진행해 필리핀 현지의 인기몰이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인우 대표이사는 “‘로한’은 이번 필리핀 부분 유료화로 한국, 일본, 대만, 미국 등 총 5번째 국가에 유료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실제로 상용화전 일부 아이템몰을 오픈해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상용화 이후 월 매출 등 성과들은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 ‘로한’은 지난 3월 말 공개 서비스 열흘 만에 최고 동접수 1만 2천을 기록하고 현지 게임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행보로 필리핀 게임 업계에 파란을 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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