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글로벌과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입성이 확정된 게임개발사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NHN Japan(대표 모리카와 아키라)을 통해 자사의 ‘카르마2’ 일본 비공개시범 서비스(CBT)를 오는 7월 22일(수)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최근 태국, 일본, 북미, 유럽 등 해외수출계약을 잇따라 맺고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카르마2’ 는 이들 국가 중 가장 먼저 일본에 서비스 된다. ‘카르마2’ 는 라이트한 일본 FPS게임 유저들의 성향에 맞춰 가볍고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난이도 조절과 일본 특성에 맞는 클랜시스템 도입 등을 통한 현지화 작업에 주력하여 서비스 될 예정이다.
특히,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를 온라인 FPS게임시장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일본에서 동접 1만 5천명을 넘어서며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NHN Japan과의 공고한 신뢰관계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르마2’ 의 안정적 서비스 진행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대표는 “ 양사의 풍부한 역량과 ‘카르마2’ 만이 지닌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융합시켜서 드래곤플라이의 해외실적 증진에 기여하는 인기 게임 타이틀로 키워나겠다” 며 “ 일본을 시작으로 북미 및 유럽과 태국 서비스를 올 해 년 내에 순차적으로 진행해 해외진출 본격화를 통한 해외매출의 비중도 더욱 늘려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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