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M&M, 외국인 지분 문제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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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스M&M, 외국인 지분 문제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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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진의 성장성 기대로 지속적인

아인스M&M의 자회사 HEM korea는 지난 4월 13일 Asia Select Fund Limited(아시아 셀레트 펀드 리미티드)가 보유하고 있던 BW 350만주를 취득했다. 이후 HEM korea는 취득한 신주인수권에 대해 권리를 행사함에 따라 HEM korea의 아인스M&M 보유 지분이 8.03%로 증가하는 지분변동이 발생했다.

이에 ASFL도 BW 지분 전량 매각에 대한 공시의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2개월이 지난 6월 22일 공시를 하게 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오해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

이에 대해 아인스M&M 관계자는 “22일 공시는 지난 4월 13일 이루어진 신주인수권부사채 전량 매각에 따른 지분 변동 공시이다”며 “이번 공시로 인해 외국인 지분이 이탈되는 것이 아니냐는 투자자들의 문의와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고 있으나, 현재 아인스M&M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또한 아인스M&M의 신규사업인 ‘엣진(atZINE)’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러브콜이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외국인 지분률은 14%에 달한다”고 전했다.

최근 아인스M&M은 가상현실공간 ‘엣진(atZINE)’에 대해 전 세계 45개국에 국제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20여개의 세계적인 명품 광고주 들이 이 서비스에 입점하기로 확정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입점 광고주 들이 늘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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