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온라인 FP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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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온라인 FP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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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전년대비 100% 매출성

‘스페셜포스’ 가 FPS본산인 북미시장에서 한국형 온라인 FPS게임의 특성을 앞세워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고글로벌과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입성이 확정된 게임개발사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국내 대표 온라인 FPS게임인 ‘스페셜포스’ 가 북미에서 안정적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공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금일(19일)밝혔다.

NHN USA(대표 윤정섭) 에서 북미 서비스중인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7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온라인게임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북미시장에서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보이며 새로운 온라인 게임시장의 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페셜포스’의 북미 매출은 전년동기(08.1Q) 대비 매출 성장률 350% 이상 증대되었으며, 전분기(08.4Q) 대비해서도 15% 수준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파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회사측은 “ FPS 게임의 열기가 높은 북미시장의 잠재성과 서비스사인 NHN USA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어우러져 높은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며 “현재 추세라면 전년대비 두 배에 가까운 성장을 달성할 수 있어 당초 사업계획을 휠씬 웃도는 성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 세계 최대 게임시장이지만 온라인게임시장은 아직 본격적으로 형성되지 않은 미국시장에서 FPS게임으로 성공을 하고 있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NHN USA와 지속적인 상호신뢰관계를 통해 FPS본산인 북미시장에서 한국형 FPS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매출확대를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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