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산업ㆍ농공단지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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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업ㆍ농공단지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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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논산, 대전~당진, 공주~서

^^^▲ ▲탄천 지방산업단지 개발계획 조감도^^^
천안~논산 고속도로에 이어 지난달 개통한 대전~당진, 공주~서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공주시가 산업ㆍ농공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주시에 따르면, 대전~당진, 공주~서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한 전국 최고의 교통망을 갖추는 등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로 부각됨에 따라 기업입지 문의, 수요가 잇따르고 있다는 것.

시는 이에 따라,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8개의 IC를 이용한 접근성이 좋은 7개 읍ㆍ면ㆍ동에 산업단지 2개, 농공단지 6개 등 총 273만8000㎡ 규모의 8개 기업단지 조성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수도권과 경기일원 등 유망기업의 공주이전을 위해 총 토지분양대금의 70%에 달하는 예산을 입주보조금으로 지원하고, 향후 5년간 세제지원 등을 통해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공주시는 천안~논산 고속도로와 접하는 정안IC 부근에 민간개발로 500억원을 투입, 29만3000㎡ 규모로 지난 3월 착공한 정안 제2농공단지를 수도권 지역 기업체 유치를 위해 내년 6월까지 준공키로 했다.

^^^▲ ▲대전~당진 고속도로 공주IC^^^
또, 99만7000㎡ 규모로 조성중인 탄천 지방산업단지의 경우 올해 9월로 착공시기를 앞당기는 한편, 한국수자원공사충청지역본부와 수도용지 협의를 통해 공사비 절감하고, 호남고속철 공주역사에 생활용수 공급을 통한 도시기반시설 확충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316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탄천IC에서 1km의 진입도로 개설하고, 1일 3400㎡를 처리할 수 있는 폐수종말처리장을 설치하는 한편, 부여석성정수장에서 10.4km의 관로 개설을 통해 공업 및 생활용수를 탄천산업단지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당진 고속도로의 유구IC, 마곡사IC가 접하는 신풍면 산정리 부근에 50만㎡ 규모의 신풍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12년 조기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조성한 보물농공단지의 경우 2만1000㎡를 증설, 총 13만6000㎡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하고, 유구농공단지는 8000㎡를 증설, 13만8000㎡ 규모로 금년내에 준공하고, 기존 검상농공단지도 7만8000㎡를 증설해 총 37만6000㎡ 규모로 확장, 내년까지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15만㎡ 규모의 월미농공단지는 내년까지, 14만8000㎡ 규모의 의당복합농공단지는 늦어도 오는 2012년까지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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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9-06-19 09:51:06
    그렇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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