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앞둔 Mnet의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이 10월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프로그램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등 각 포지션별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생생한 감성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본능을 발휘하며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에는 MC를 맡은 배우 문가영을 비롯해 디렉터로 참여한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의 감성 표현과 팀워크를 통해 최종 밴드로 선정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프로그램의 시그널송 제작에 단독 MC인 문가영이 직접 작사가로 참여했다는 사실이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생동감 있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녀가 음악 작업에 도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진정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음악을 통해 청춘의 열정과 도전을 조명하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음악 장르와 개성 있는 참가자들의 조합이 만들어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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