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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는 수생식물인 창포, 수련, 부들, 연 등 약 60여종을전시하며, 식물표찰을 설치하여 전시장을 찾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수생식물을 관찰하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전시공간은 산책로 뿐 아니라 유휴부지를 활용 전시공간을 대폭 확대하였고, 수생식물전시장 홍보를 극대화 하고자 『배모형』의 조형물과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생식물전시장은 신정호를 찾아오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무더운 여름철 시원함을 느끼고 볼거리와 학습 자료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관찰하고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아산시 환경보호과는 "수생식물전시장은 아산시 뿐 아니라 충남도를 대표하는 전시장으로 전국최고의 수생식물전시장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생식물은 오염물질을 흡수하여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고 그 동안 우리가 이름을 모르고 있는 수생식물에 개별 표찰을 달아 학생들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정호 수생식물전시장은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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