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식약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위생지도·점검과 더불어 급식관계자의 보다 자율적인 위생관리 강화가 필요 하다고 보고, 학교내 영양교사, 조리종사자, 검수와 배식에 도움을 주는 학부모등 34,00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중독균 간이검사 키트’를 활용한 검사 방법과 식재료 검수·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수칙 및 올바른 손씻기 요령 등 개인위생 준수사항등에 대해 시·도, 교육청, 전문위탁급식업체 등에서 추천받은 의사, 영양사, 위생 전문가 등 200여명에 대하여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교육강사로 지정하여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고 설명하였다.
윤여표 식약청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급식이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마음을 학교 급식에 담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및 교육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11,229개교 관할 교육청이 지정한 학교 강당 등에서 교육과학기술부와 공동 주관으로 실시되며 관련 교육내용은 식중독예방 홍보 사이트(http://fm.kfda.go.kr)의 교육 자료실에 게시되어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