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러브투어' 지역경제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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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러브투어' 지역경제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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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도2촌 주말도시 연계한 '산성시

^^^▲ ▲산성시장 러브투어
ⓒ 뉴스타운 한상현^^^
공주시의 5도2촌 주말도시를 여행하는 '산성시장 러브투어'가 도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무령왕릉 등 공주지역 문화유적지 관광외에 전통 재래시장을 살리고, 도시와 농촌간 상생교류 발전을 위해 5도2촌 주말도시를 연계한 '산성시장 러브투어' 상품에 도시민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전통시장 살리기의 일등공신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

^^^▲ ▲산성시장 러브투어
ⓒ 뉴스타운 한상현^^^
특히, 어른들에겐 옛 향수를, 어린이에겐 자연속의 학습과 체험을 제공하는 즐거운 공주 러브투어는 그동안 입소문을 타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대도시민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어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공주시가 540여명의 여행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문객 1인당 재래시장에서 물건구입로 2만~5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관광지 관람료, 시범마을 체험료 등을 포함하면 수억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는 산성시장의 이 같은 인기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판세일, 쿠폰지급, 각종 이벤트, 떡케이크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도시민들에게 크게 어필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 ▲산성시장 러브투어
ⓒ 뉴스타운 한상현^^^
오는 12월까지 매달 공주의 장날(1일, 6일)이면서 토, 일요일, 공휴일에 실시하는 '공주 러브투어'는 각종 상품개발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확충을 통해 새로운 관광공주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주시는 여행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도시민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오는 10월 9일부터 개최되는 제55회 백제문화제 기간동안에는 각종 테마 상품을 개발,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효율적인 산성시장 러브투어 운영과 계절별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을 갖춰 공주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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