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화 콘텐츠 공급 및 온라인 서비스 전문 기업인 ㈜셀런에스엔(www.celrunsn.com, 대표 김영익)과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www.ochang.net, 원장 한철환)(이하 진흥원)이 지난 6월 11일 "오창과학연구단지 R&D 고도화"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진흥원과 셀런에스엔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창과학연구단지 U-BIT 구축과 운영, 유플랫폼(U-Platform) 및 R&D 고도화’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흥원과 셀런에스엔이 상호 협력지원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력은 중부권 대표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로서의 유플랫폼 사업의 운영 및 향후 한컴의 씽크프리 사업과 셀런에스엔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과의 협력을 통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기반조성이 완료된 오창 IDC, 오창 콜센터, 오창 그리드•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시설의 고도화를 위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이 필요한 시점에서 핵심 컨텐츠 개발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오창과학연구단지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했다.
셀런에스엔 김영익 대표는 “계열사인 셀런, TG삼보컴퓨터, 온타운, 프리샛 등이 가진 유비쿼터스 기술 및 서비스, 디지털 영상 컨텐츠 서비스 지향의 수익 모델을 진흥원과 오창과학연구단지에 접목시키고 최근 인수한 한컴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중부권에 SaaS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 시장과 디지털 영상 콘텐츠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충북지역의 BT•IT등 첨단 벤처•중소기업 직접 육성을 위해 설립된 재단으로 충청북도 내 기업체를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과학기술부 지정 오창과학연구단지의 활성화, 최첨단의 멀티미디어 지원센터운영, 지역 SW 특화육성 지원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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