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Good-Bye 게임중독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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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Good-Bye 게임중독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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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정보 문화 조성을 위하여

^^^ⓒ 뉴스타운 서명석^^^
대전시는 초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1박2일간)청소년자연수련관( 동구 상소동 소재)에서 인터넷 쉼터캠프를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청소년상담지원센터가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생활에 장애를 겪는 등 인터넷의 역기능 해소를 위해 추진한 것이며, 오프라인에서의 가훈 뽐내기, 가족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그린IT 퀴즈 등 다양한 대안 활동으로 청소년․가족과의 관계향상 프로그램을 통하여 사회성을 발달시키고 건강한 정보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참여 학생들은 인터넷 사용 서약서를 작성하고 인터넷 게임중독에 대한 자가진단 및 척도를 통하여 자율적 통제능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으며, 전문 상담사에 의한 집단상담은 치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하였다.

대전시청 관계자는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의 상시 운영으로 상담서비스, 학부모 인터넷문화교실을 지속 추진하는 등 건전한 정보 문화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 042-600-3989 또는 1599-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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