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마복합예술센터 조감도^^^ | ||
공주시는 최근 문화적 자부심, 왕국 백제의 뿌리가 내린 곳 곰나루에 백제 르네상스가 시작됨을 알리는 고마복합예술센터 건축설계 당선작을 발표하고 10일 건축설계 설명회 및 시상식을 가졌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천년 백제의 역사적 흐름을 승화시킨 고마복합예술센터 '천년의 빛' 설계안을 제시한 (주)종합건축사 사무소 도시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 | ||
| ^^^▲ ▲고마복합예술센터가 들어설 곰나루 전경^^^ | ||
공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무난한 건축물 보다는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조형적 미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건축물을 선정, 기존의 건축물과 대조를 이루면서도 앞으로 랜드마크를 조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다는 것.
공주시 웅진동에 건립될 고마복합예술센터는 대지 6만6000㎡에 연면적 6900㎡ 규모로 조성되는데, ▲야외 공연시설과 다양한 행사, 교육을 위한 아트홀 ▲문화역사를 교육할 수 있는 도서관 ▲공주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관 등이 들어선다.
![]() | ||
| ^^^▲ ▲고마복합예술센터 투시도^^^ | ||
또, 대전~당진, 공주~서천을 잇는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과 문화ㆍ관광의 도시로 그 면모를 바꾸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공주시 이태묵 관광축제팀장은 "고마복합예술센터 건립을 통한 곰나루의 개발은 백제인의 수준높은 문화의식과 백제의 왕성한 문화적 활동과 자부심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