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이 진행하는 홈쇼핑 프로그램 '소유진쇼'가 방영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소유진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오늘도 소쇼 전체매진, 감사합니다. 샌드위치 소화시키고 자야지. 다음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러닝머신을 사용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녀는 운동 중에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유진쇼'는 GS샵을 통해 방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소유진의 친근한 진행 스타일과 실용적인 제품 구성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론칭 이후 꾸준한 인기로 누적 주문액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물론, 매 방송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소유진은 배우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요리연구가 백종원과의 결혼 후에도 꾸준히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그녀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팬들은 그녀의 건강한 일상과 성실한 활동에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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