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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노인요양원과 부랑인요양원, 심신·지체중복중증장애아생활원에서 청소 및 원생들과 말벗이 되어 주었고, 점심시간에는 거동이 불편한 원생들의 식사와 양치를 돕는 등 나눔의 봉사활동으로 하루를 보냈다.
채울회 리더 유 회장은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현충일을 맞아 호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오늘날 이웃사랑 봉사가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고 말하며,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을 배워간다”며“오늘의 작은 행보가 꾸준히 이어지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충청체신청의 채울회 모임은 우체국에 근무하는 7급이상 여직원 모임으로 1988년 어려운 부내직원을 돕는 활동을 해오다 최근에는 농촌 일손돕기, 불우이웃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 사회봉사활동으로 봉사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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