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시 본청, 사업소, 읍ㆍ면ㆍ동, 검찰청, 소방서, 공사, 금융기관 등 35개 기관을 대상으로 그린오피스 사업을 추진, 기후변화 대응 홍보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것.
특히, 국제 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우리나라도 오는 2013년부터 온실가스 감축 의무국에 포함됨에 따라, 공주시는 비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비중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올 하반기에 가정, 상업시설 등에 대해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할 계획인 가운데, 오는 12월 말에 한국전력공사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전기, 수도 사용량을 통보받아 최근 2년간 동일기간 사용량의 평균값을 비교, 감축비율 순위에 따라 시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그린오피스(Green Office)란 'Green'과 'Office'의 합성어로 각종 사무공간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한 실천운동 사업으로 친환경적인 사무환경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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