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30일 오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역대 시장·군수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대종·김기열·한상철 전 시장과 이돈섭·강태연 전 군수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시정 운영 기조를 설명한 뒤, 참석자들의 제언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한 전직 시장·군수들은 그간의 행정 경험을 토대로 시정 현안과 향후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은 원주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며 변화를 모색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의 현재 성과가 전임 지도자들의 노력에 기반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경제 중심 도시로의 도약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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