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美 유전자치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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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美 유전자치료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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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7일~31일 열린 미학회에서

바이로메드는 김선영 대표이사가 5월 30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전자치료학회인 미국 유전자치료학회(American Society of Gene Therapy, www.asgt.org)에서 초청연사로서 VM202의 다국가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미국 유전자치료학회는 관련분야의 권위있는 전문학회로,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연례 회합 행사를 가졌다. 이 학회는 매년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별된 선구적인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김선영 대표이사는 그 중 ‘Clinical Trials’ 세션에 초청되었는바, 이는 학계의 전문가들이 VM202의 임상 성과를 높이 평가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바이로메드는 미국 임상시험을 통해 VM202의 안전성과 치료효과에 대해 일관성 있는 우수한 데이터를 얻었고,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들도 다리를 절단하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증상이 호전되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취미 생활, 보행 등이 가능해져 치료 결과에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번 발표에는 위와 같이 다리를 대상으로 한 미국 임상 결과와 함께 심장을 대상으로 한 한국 임상 결과, 그리고 현재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중국 임상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바이로메드의 김선영 대표이사는 “VM202의 임상 성과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저널과 학회를 통해 발표되어 왔다. 대형 제약사와 바이오텍은 이러한 경로를 통해 새로운 제품과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며, 이번 미국 유전자치료학회 발표도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세계적 전문가들이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인정한 VM202의 실적은 대형 제약사와 바이오텍도 높이 평가할 것이며, 이는 라이센싱 협상뿐만 아니라 블록버스터급 제품의 탄생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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