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PBX 기반의 대한항공 해외 음성망 및 콜센타를 UC 솔루션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전세계 96개 지점, 5개 지역 콜센타에 2,500여대의 IPT(IP Telephony. 이하 IPT) 시스템을 공급, 전 지점을 연동시키는 것이다. 올 4월에 시작하여 9월까지 구축 예정으로 국내 최대 글로벌 UC 적용 사례이다.
대한항공의 기존 통신환경은 분산되어 있는 PBX 및 Key Phone으로 인해 신규지점 오픈 및 추가/변경 시, 해외지점과의 통화 시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었고 데이터와 음성이 분리되어 있어 관리적 측면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세계 영업점에 시스코 IPT 시스템을 도입, 데이터와 음성 네트워크를 통합 구성하여 해외지점의 글로벌 영업 환경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차로 인한 전세계 지점들과 해외 고객센타간 업무 시간이 달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상호 백업 체계를 구축하여 상시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기존 해외 데이터망의 노후화된 네트워크 장비를 교체하여 망효율을 끌어올리고 96개의 지점과 향후 신규 개설지점에 IPT 시스템을 공급, 구축하여 운영의 효율화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기존 해외 고객센타를 IP 기술을 응용, 재구축하여 통합적인 관리 및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효율적인 운영 환경으로 개선하게 된다.
이는 회사 전체를 하나의 글로벌 컨버전스 네트워크 공동체로 연결시켜 기업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동시에 유지관리 업무의 단순화로 중앙집중적인 관리를 가능케 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IPT 통신망 구축 사업으로 24시간 끊김없는 신속한 대고객 서비스 제공과 내부 통신환경의 개선을 통한 업무능률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인성정보 원종윤 사장은 “고객서비스를 최우선시하고 전세계 지점들의 유기적인 협업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항공사에 IPT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은 인성정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수행능력을 다시한번 확인한 사례”라며 “인성정보는 앞으로도 국내 UC 시장을 최전선에서 리드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성정보는 동양종합금융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푸르덴셜투자증권, HMC투자증권, 굿모닝신한증권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증권사 뿐 아니라 하나은행, 우리은행 UC 프로젝트를 또한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UC 시장의 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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