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원 공주시장, 공약실천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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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원 공주시장, 공약실천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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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활력 위한 5도2촌 주말도시

^^^▲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서 발표중인 이준원 공주시장^^^
이준원 공주시장이 매니페스토(공약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8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제3회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이 시장은 농촌활력과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5도2촌 주말도시 육성과 사이버시민제도 운영 사례를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 변호사)는 28일, 심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심사한 결과, 자치단체장의 1회성 공약, 흉내내기, 부풀리기 공약 등은 일체 배제한 가운데, 지역의 토착성을 바탕으로 특징 있는 공약으로 지속가능하고 실질적으로 주민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공약실천 사례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5도2촌 사업은 주5일제의 확산과 웰빙시대를 맞아 '5일은 도시에서 2일은 농촌에서 보내자'는 슬로건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자는 운동이다.

특히, 이준원 시장의 최우수상 수상으로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한 5도2촌 주말도시와 사이버시민제도가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게됨은 물론 앞으로 이 사업들의 추진에 있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장의 민선4기 공약사항중 우수사례를 발굴,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시장은 "앞으로 5도2촌 주말도시 사업을 공고히 하고, 100만명의 사이버 공주시민을 확보, 시 직영의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 등을 통해 지역 농ㆍ특산물을 판매, 주민소득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준원 시장은 지난 2006년 민선4기 공약사항으로 '주5일 근무에 따른 주말도시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회원권 개념의 준시민제도 도입'을 주요 공약사항으로 제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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