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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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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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터미널 광장에 설치

^^^▲ '당진종합터미널 광장에 故 노무^^^
당진군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애도와 명복을 빌기 위해 당진종합터미널 광장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공식적인 국민 조문절차를 개시했다.

군에 따르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민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25일(월) 오전 8시 30분 민종기 군수 주재로 각 실과장이 참석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종합터미널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오후 6시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장례기간동안 고인에 대한 참배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민종기 군수는 25일(월) 비서진을 대동하지 않고 늦은 시간에 분향소에 들러 조문했다.

당진종합터미널에 설치한 분향소는 이날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24시간 운영되며 고인에 대한 참배가 이루어진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민장인 7일장으로 엄수됨에 따라 당진군을 비롯한 충남도청 등 등 전국 각지에 분향소가 설치되어 장례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전국의 관공서에 고인을 추모하는 조기가 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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